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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방광암 투병’ 조동진, 향년 70세로 별세
입력 2017.08.29 (08:22) 수정 2017.08.29 (09:04)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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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이영현 강승화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지난달, 가수 조동진 씨가 방광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 전해드렸었는데요.

병마와의 싸움에서 이겨내길 바랬는데... 어제 새벽, 끝내 숨을 거뒀다고 합니다.

생전에 삶에 대한 의지가 강했던 고인이기에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샀는데요.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80년대를 대표하는 포크 음악의 대부, 가수 조동진 씨가 향년 70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조동진 씨는 지난 6월, 방광암 확진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해왔는데요.

어제 새벽 3시경, 자택 욕실에서 쓰러져 있던 조동진 씨를 아들이 발견해 구급차로 이동하던 중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오랜 시간 고인과 함께해 온 동료들이 빈소를 찾았는데요.

안타깝게도 조동진 씨는 다음달 16일 공연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무대에는 오르지 못하게 됐지만 그의 음악은 오랫동안 기억되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연예수첩] ‘방광암 투병’ 조동진, 향년 70세로 별세
    • 입력 2017-08-29 08:24:38
    • 수정2017-08-29 09:04:52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이영현 강승화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지난달, 가수 조동진 씨가 방광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 전해드렸었는데요.

병마와의 싸움에서 이겨내길 바랬는데... 어제 새벽, 끝내 숨을 거뒀다고 합니다.

생전에 삶에 대한 의지가 강했던 고인이기에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샀는데요.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80년대를 대표하는 포크 음악의 대부, 가수 조동진 씨가 향년 70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조동진 씨는 지난 6월, 방광암 확진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해왔는데요.

어제 새벽 3시경, 자택 욕실에서 쓰러져 있던 조동진 씨를 아들이 발견해 구급차로 이동하던 중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오랜 시간 고인과 함께해 온 동료들이 빈소를 찾았는데요.

안타깝게도 조동진 씨는 다음달 16일 공연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무대에는 오르지 못하게 됐지만 그의 음악은 오랫동안 기억되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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