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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지상 12m 공중 테이블서 ‘바비큐 만찬’
입력 2017.08.30 (06:44) 수정 2017.08.30 (06:5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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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KBS <디지털 광장>입니다.

매일 새로운 화제의 영상을 보는 시간인데요.

이재성 아나운서, 미국 캔자스시티 도심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특별한 만찬이 펼쳐졌다고 하죠?

<리포트>

네, 외식문화가 발달하면서 남다른 음식 메뉴나 이색적인 식당을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많이 늘고 있는데요.

그런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만한 이른바 공중 만찬 이벤트가 캔자스시티 한복판에 펼쳐졌는데요.

맛있는 요리와 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스릴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었던 현장,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미국 캔자스시티 한복판, 사람들의 시선이 모두 하늘로 향해있는데요.

이들의 눈을 사로잡은 건 지상에서 12m 떨어진 공중 테이블과, 한발 한발 외줄을 타고 양손으로 음식을 나르는 서빙 직원들입니다.

지난달 이 지역의 한 유명 바비큐 요리 전문점이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공중 만찬' 이벤트를 무료로 제공했는데요.

한번에 10명이 탈 수 있는 특수 테이블을 공중으로 들어 올리고 서빙 직원들이 안전하게 외줄을 오갈 수 있도록 사전에 초대형 크레인과 다양한 안전장치를 철저하게 준비했다고 합니다.

먹음직스러운 바비큐 메뉴와 공중에 떠 있는 짜릿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만찬!

그 기분이 어떨지 참 궁금해지네요.
  • [디지털 광장] 지상 12m 공중 테이블서 ‘바비큐 만찬’
    • 입력 2017-08-30 06:52:11
    • 수정2017-08-30 06:54:31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KBS <디지털 광장>입니다.

매일 새로운 화제의 영상을 보는 시간인데요.

이재성 아나운서, 미국 캔자스시티 도심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특별한 만찬이 펼쳐졌다고 하죠?

<리포트>

네, 외식문화가 발달하면서 남다른 음식 메뉴나 이색적인 식당을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많이 늘고 있는데요.

그런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만한 이른바 공중 만찬 이벤트가 캔자스시티 한복판에 펼쳐졌는데요.

맛있는 요리와 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스릴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었던 현장,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미국 캔자스시티 한복판, 사람들의 시선이 모두 하늘로 향해있는데요.

이들의 눈을 사로잡은 건 지상에서 12m 떨어진 공중 테이블과, 한발 한발 외줄을 타고 양손으로 음식을 나르는 서빙 직원들입니다.

지난달 이 지역의 한 유명 바비큐 요리 전문점이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공중 만찬' 이벤트를 무료로 제공했는데요.

한번에 10명이 탈 수 있는 특수 테이블을 공중으로 들어 올리고 서빙 직원들이 안전하게 외줄을 오갈 수 있도록 사전에 초대형 크레인과 다양한 안전장치를 철저하게 준비했다고 합니다.

먹음직스러운 바비큐 메뉴와 공중에 떠 있는 짜릿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만찬!

그 기분이 어떨지 참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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