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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김승혁, 2R 선두 질주…최경주·양용은 탈락
입력 2017.09.22 (21:38) 수정 2017.09.22 (21:4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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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 제네시스 챔피업십 둘째 날, 김승혁이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습니다.

어제 8언더파로 단독 선두였던 김승혁은 오늘도 거침이 없었습니다.

대회 2라운드에서도 다섯 타를 줄여 중간합계 13언더파로 2위 김기환에 네 타 앞섰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최경주와 양용은은 컷 탈락했습니다.

도로공사, 천안·넵스컵 프로 배구 결승 진출

도로공사가 현대건설을 꺾고 6년 만에 코보컵 결승에 올랐습니다.

도로공사는 천안·넵스컵 프로배구 준결승에서 현대건설을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제주 윤빛가람,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MVP

제주의 윤빛가람이 KEB하나은행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윤빛가람은 이틀 전 수원과의 경기에서 후반 5분 멋진 중거리포를 터트려 3대 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서강은, 실내무도 태권도 68kg급 금메달

실내무도 아시안게임에서 태권도 남자 68kg급의 서강은이 말레이시아 선수를 21대 6으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역도 여자 63㎏급의 안시성은 합계 208㎏을 들어올려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 KPGA 김승혁, 2R 선두 질주…최경주·양용은 탈락
    • 입력 2017-09-22 21:39:29
    • 수정2017-09-22 21:41:32
    뉴스 9
한국프로골프 제네시스 챔피업십 둘째 날, 김승혁이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습니다.

어제 8언더파로 단독 선두였던 김승혁은 오늘도 거침이 없었습니다.

대회 2라운드에서도 다섯 타를 줄여 중간합계 13언더파로 2위 김기환에 네 타 앞섰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최경주와 양용은은 컷 탈락했습니다.

도로공사, 천안·넵스컵 프로 배구 결승 진출

도로공사가 현대건설을 꺾고 6년 만에 코보컵 결승에 올랐습니다.

도로공사는 천안·넵스컵 프로배구 준결승에서 현대건설을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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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윤빛가람이 KEB하나은행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윤빛가람은 이틀 전 수원과의 경기에서 후반 5분 멋진 중거리포를 터트려 3대 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서강은, 실내무도 태권도 68kg급 금메달

실내무도 아시안게임에서 태권도 남자 68kg급의 서강은이 말레이시아 선수를 21대 6으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역도 여자 63㎏급의 안시성은 합계 208㎏을 들어올려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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