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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강으로…“단풍 나들이 떠나요”
입력 2017.10.28 (21:10) 수정 2017.10.28 (21:1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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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어느새 가을의 절기도 다 가고 입동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면서 단풍도 절정을 맞고 있는데요.

화창한 날씨 속에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던 주말의 풍경을 이현기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리포트>

도심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관악산 정상.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었습니다.

등산객들은 호연지기를 다집니다.

호수를 품고 있는 산자락, 유원지도 가을 나들이객으로 활기찹니다.

강 한가운데 살짝 걸쳐 있는 다리에선 한 장, 한 장 추억을 담아갑니다.

잔잔한 강에 수상스키의 하얀 물줄기가 그려집니다.

가을옷을 갈아입은 숲에 둘러싸인 사찰.

단풍 산으로 들어가는 다리, 숲속으로 설렌 발걸음을 옮깁니다.

시원하게 하늘을 날며 단풍을 즐깁니다.

알록달록 옷을 갈아입은 나무들이 한옥과 어우러집니다.

단풍으로 물든 전국의 산과 들은 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나들이객들로 하루종일 붐볐습니다.

KBS 뉴스 이현기입니다.
  • 산으로 강으로…“단풍 나들이 떠나요”
    • 입력 2017-10-28 21:11:29
    • 수정2017-10-28 21:18:54
    뉴스 9
<앵커 멘트>

어느새 가을의 절기도 다 가고 입동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면서 단풍도 절정을 맞고 있는데요.

화창한 날씨 속에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던 주말의 풍경을 이현기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리포트>

도심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관악산 정상.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었습니다.

등산객들은 호연지기를 다집니다.

호수를 품고 있는 산자락, 유원지도 가을 나들이객으로 활기찹니다.

강 한가운데 살짝 걸쳐 있는 다리에선 한 장, 한 장 추억을 담아갑니다.

잔잔한 강에 수상스키의 하얀 물줄기가 그려집니다.

가을옷을 갈아입은 숲에 둘러싸인 사찰.

단풍 산으로 들어가는 다리, 숲속으로 설렌 발걸음을 옮깁니다.

시원하게 하늘을 날며 단풍을 즐깁니다.

알록달록 옷을 갈아입은 나무들이 한옥과 어우러집니다.

단풍으로 물든 전국의 산과 들은 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나들이객들로 하루종일 붐볐습니다.

KBS 뉴스 이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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