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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사드 기지 공사 차량 반입 ‘충돌’
입력 2017.11.21 (19:09) 수정 2017.11.21 (19:13)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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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오늘 경북 성주군 사드 기지에 공사차량과 장비를 반입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반대 단체가 충돌해 주민 등 20여 명이 부상당했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오전 사드 기지의 난방과 급수관 공사 등을 위해 공사차량과 장비 50대를 기지로 반입시켰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드 반대 단체와 주민 등 100여 명은 컨테이너와 트럭, 승용차 등으로 길을 막으며 격렬히 저행했으나 경찰이 62개 중대 5천명을 동원해 강제 해산시켰습니다.
  • 성주 사드 기지 공사 차량 반입 ‘충돌’
    • 입력 2017-11-21 19:10:12
    • 수정2017-11-21 19:13:43
    뉴스 7
국방부가 오늘 경북 성주군 사드 기지에 공사차량과 장비를 반입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반대 단체가 충돌해 주민 등 20여 명이 부상당했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오전 사드 기지의 난방과 급수관 공사 등을 위해 공사차량과 장비 50대를 기지로 반입시켰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드 반대 단체와 주민 등 100여 명은 컨테이너와 트럭, 승용차 등으로 길을 막으며 격렬히 저행했으나 경찰이 62개 중대 5천명을 동원해 강제 해산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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