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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신윤복·정선 작품, 디지털 기술로 재탄생
입력 2017.11.24 (07:36) 수정 2017.11.24 (07:44)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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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대표 화가 신윤복의 풍속화와 정선의 산수화가 디지털 기술로 재탄생해 전시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간송미술문화재단이 마련한 이번 전시는 고서화와 미디어 아트를 접목한 국내 최초의 기획전으로, 신윤복, 정선의 그림이 이를 모티브로 한 미디어 아트와 함께 전시됩니다.

공개될 그림은 국보 제135호인 신윤복의 '혜원전신첩' 원화 30폭과 보물지정 예고 작품인 정선의 '해악전신첩' 12폭 등 원화 총 56점이며, 미디어 아트 작품은 2차원 애니메이션과 초대형 맵핑영상 등의 형태로 총 17점이 전시됩니다.
  • [문화광장] 신윤복·정선 작품, 디지털 기술로 재탄생
    • 입력 2017-11-24 07:40:12
    • 수정2017-11-24 07:44:55
    뉴스광장
조선후기 대표 화가 신윤복의 풍속화와 정선의 산수화가 디지털 기술로 재탄생해 전시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간송미술문화재단이 마련한 이번 전시는 고서화와 미디어 아트를 접목한 국내 최초의 기획전으로, 신윤복, 정선의 그림이 이를 모티브로 한 미디어 아트와 함께 전시됩니다.

공개될 그림은 국보 제135호인 신윤복의 '혜원전신첩' 원화 30폭과 보물지정 예고 작품인 정선의 '해악전신첩' 12폭 등 원화 총 56점이며, 미디어 아트 작품은 2차원 애니메이션과 초대형 맵핑영상 등의 형태로 총 17점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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