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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자전거를 타고 이고…알프스 바위길 완주
입력 2017.12.29 (06:48) 수정 2017.12.29 (07:0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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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구촌 화제의 영상을 소개해드리는 <디지털 광장> 시간입니다.

비포장도로보다 더 험준한 산길은 바퀴로 질주하고 자전거로는 통과할 수 없는 암벽 지형은 직접 두 발로 등반하며 알프스 산악지대를 완주하는 산악자전거 선수의 도전이 화제입니다.

<리포트>

간담이 서늘해지는 천 길 낭떠러지를 옆에 두고, 울퉁불퉁한 바위 산길을 따라 거침없이 자전거 페달을 밟는 남자!

프랑스 출신의 전문 산악자전거 선수 '킬리안 블론'입니다.

그는 프랑스 곳곳에 숨겨진 험준한 자연 지형을 찾아다니며 자신만의 자전거 활강 기술을 선보이는데요.

이번엔 프랑스 안시 인근에 자리한 알프스 마을 '라끌루즈'의 암벽 둘레길를 완주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했습니다.

두 바퀴로는 절대 지나갈 수 없는 지형에선 직접 자전거를 어깨에 이고 전문 등반가처럼 수직 암벽 사이를 대범하게 오르내리기도 하는 도전자!

그 어떤 험난한 길도 그의 자전거를 막을 수 없을 것 같네요.
  • [디지털 광장] 자전거를 타고 이고…알프스 바위길 완주
    • 입력 2017-12-29 06:49:46
    • 수정2017-12-29 07:05:24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지구촌 화제의 영상을 소개해드리는 <디지털 광장> 시간입니다.

비포장도로보다 더 험준한 산길은 바퀴로 질주하고 자전거로는 통과할 수 없는 암벽 지형은 직접 두 발로 등반하며 알프스 산악지대를 완주하는 산악자전거 선수의 도전이 화제입니다.

<리포트>

간담이 서늘해지는 천 길 낭떠러지를 옆에 두고, 울퉁불퉁한 바위 산길을 따라 거침없이 자전거 페달을 밟는 남자!

프랑스 출신의 전문 산악자전거 선수 '킬리안 블론'입니다.

그는 프랑스 곳곳에 숨겨진 험준한 자연 지형을 찾아다니며 자신만의 자전거 활강 기술을 선보이는데요.

이번엔 프랑스 안시 인근에 자리한 알프스 마을 '라끌루즈'의 암벽 둘레길를 완주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했습니다.

두 바퀴로는 절대 지나갈 수 없는 지형에선 직접 자전거를 어깨에 이고 전문 등반가처럼 수직 암벽 사이를 대범하게 오르내리기도 하는 도전자!

그 어떤 험난한 길도 그의 자전거를 막을 수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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