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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죗값 받겠다” 무료 변론 거부…실화로 결론
입력 2018.01.08 (19:11) 수정 2018.01.08 (19:37)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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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3남매가 숨진 사건을 수사한 경찰이 아이들 엄마의 실화로 잠정 결론을 내렸습니다.

3남매 엄마는 무료 변론을 제안받았지만, 죗값을 받겠다며 변호사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0대 엄마 정모씨에 대해 중과실 치사와 중실화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자신의 집에서 담뱃불을 이불에 끄다 불이 나게 해 3남매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 “죗값 받겠다” 무료 변론 거부…실화로 결론
    • 입력 2018-01-08 19:14:09
    • 수정2018-01-08 19:37:03
    뉴스 7
화재로 3남매가 숨진 사건을 수사한 경찰이 아이들 엄마의 실화로 잠정 결론을 내렸습니다.

3남매 엄마는 무료 변론을 제안받았지만, 죗값을 받겠다며 변호사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0대 엄마 정모씨에 대해 중과실 치사와 중실화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자신의 집에서 담뱃불을 이불에 끄다 불이 나게 해 3남매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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