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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美 JFK공항 ‘물바다’…한파에 수도관 파열
입력 2018.01.08 (20:31) 수정 2018.01.08 (20:51)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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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뉴욕에 위치한 JFK(존에프케네디) 국제 공항입니다.

체크인 카운터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공항은 순식간에 물바다가 됐는데요.

한파가 지속되면서 수도관이 파열돼 벌어진 일입니다.

한파로 인해 항공편 수백 편이 취소 또는 연기되면서 여행객들의 발이 묶였습니다.

<녹취> 릭 코튼(미 항만당국 관계자) : "항공기들이 JFK공항에 착륙할 것인지 아니면 우회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 중에 있습니다."

현재 미 동부를 강타한 한파에 뉴햄프셔주 마운트 워싱턴의 기온은 영하 38도를 기록했고, 체감 기온은 영하 69.4도까지 떨어졌습니다.

현지 언론은 최근 한파로 미국에서 적어도 22명이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美 JFK공항 ‘물바다’…한파에 수도관 파열
    • 입력 2018-01-08 20:25:10
    • 수정2018-01-08 20:51:53
    글로벌24
미 뉴욕에 위치한 JFK(존에프케네디) 국제 공항입니다.

체크인 카운터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공항은 순식간에 물바다가 됐는데요.

한파가 지속되면서 수도관이 파열돼 벌어진 일입니다.

한파로 인해 항공편 수백 편이 취소 또는 연기되면서 여행객들의 발이 묶였습니다.

<녹취> 릭 코튼(미 항만당국 관계자) : "항공기들이 JFK공항에 착륙할 것인지 아니면 우회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 중에 있습니다."

현재 미 동부를 강타한 한파에 뉴햄프셔주 마운트 워싱턴의 기온은 영하 38도를 기록했고, 체감 기온은 영하 69.4도까지 떨어졌습니다.

현지 언론은 최근 한파로 미국에서 적어도 22명이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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