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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역동적으로 담아낸 프랑스 ‘파드칼레’ 풍경
입력 2018.01.26 (06:57) 수정 2018.01.26 (07:0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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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풍스러운 중세 건물이 가득한 구시가지를 시작으로 눈 깜짝할 사이 빨간 등대와 웅장한 해안절벽이 기다리는 바닷가 풍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때 묻지 않은 자연과 현대적인 도심 풍경이 공존하는 이곳은 프랑스 북부에 자리한 '파드칼레'주 입니다.

도버 해협을 사이에 두고 영국과 가장 인접한 항구도시이기도 한데요.

현지의 한 특수 영상 제작팀이 파드칼레 관광청과 협업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곳의 지리적 비경과 특유의 일상 풍경, 그리고 아름다운 역사 명소들을, 새롭고 속도감 넘치는 촬영 기법으로 담아냈는데요.

위치 선정과 촬영 작업에만 꼬박 두 달의 시간을 들였다고 합니다.

3분짜리 영상 안에 압축된 다채로운 ‘파드칼레’ 풍경들!

자연과 도심을 넘나들며 순간 이동하는 듯한 이색 여행기에 저절로 빨려 들어갈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디지털 광장> 이었습니다.
  • [디지털 광장] 역동적으로 담아낸 프랑스 ‘파드칼레’ 풍경
    • 입력 2018-01-26 06:58:34
    • 수정2018-01-26 07:04:37
    뉴스광장 1부
고풍스러운 중세 건물이 가득한 구시가지를 시작으로 눈 깜짝할 사이 빨간 등대와 웅장한 해안절벽이 기다리는 바닷가 풍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때 묻지 않은 자연과 현대적인 도심 풍경이 공존하는 이곳은 프랑스 북부에 자리한 '파드칼레'주 입니다.

도버 해협을 사이에 두고 영국과 가장 인접한 항구도시이기도 한데요.

현지의 한 특수 영상 제작팀이 파드칼레 관광청과 협업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곳의 지리적 비경과 특유의 일상 풍경, 그리고 아름다운 역사 명소들을, 새롭고 속도감 넘치는 촬영 기법으로 담아냈는데요.

위치 선정과 촬영 작업에만 꼬박 두 달의 시간을 들였다고 합니다.

3분짜리 영상 안에 압축된 다채로운 ‘파드칼레’ 풍경들!

자연과 도심을 넘나들며 순간 이동하는 듯한 이색 여행기에 저절로 빨려 들어갈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디지털 광장>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