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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이거 꼭 먹어야 하나요?”
입력 2018.01.26 (20:44) 수정 2018.01.26 (20:54)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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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색다른 간식을 처음 접한 아기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맛을 어떻게 음미했을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엄마가 주는 간식을 덥석 받아먹는 아기!

손을 머리에 갖다 대고 말할 수 없는 괴로움을 드러냅니다.

'헤이젤'이라는 아기가 처음 접한 간식은? 요거트였는데요.

몸에 좋은 음식은 입에 쓰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제대로 경험했네요.

반면에 낯선 간식을 꽤 좋아하는 아기도 있는데요.

누가 말릴 새도 없이 맨손으로 간식을 먹는 아기!

용기 바닥까지 탈탈 털어 간식 한통을 비웠습니다.

얼굴 절반이 초록색 범벅이 됐는데도 멈출 수가 없는 이맛! 아보카도 인데요.

피부에 좋은 건 또 어떻게 알았는지 남은 간식을 얼굴에 양보합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이거 꼭 먹어야 하나요?”
    • 입력 2018-01-26 20:46:03
    • 수정2018-01-26 20:54:24
    글로벌24
[앵커]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색다른 간식을 처음 접한 아기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맛을 어떻게 음미했을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엄마가 주는 간식을 덥석 받아먹는 아기!

손을 머리에 갖다 대고 말할 수 없는 괴로움을 드러냅니다.

'헤이젤'이라는 아기가 처음 접한 간식은? 요거트였는데요.

몸에 좋은 음식은 입에 쓰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제대로 경험했네요.

반면에 낯선 간식을 꽤 좋아하는 아기도 있는데요.

누가 말릴 새도 없이 맨손으로 간식을 먹는 아기!

용기 바닥까지 탈탈 털어 간식 한통을 비웠습니다.

얼굴 절반이 초록색 범벅이 됐는데도 멈출 수가 없는 이맛! 아보카도 인데요.

피부에 좋은 건 또 어떻게 알았는지 남은 간식을 얼굴에 양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