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속적 누전”…소방 점검도 부실
188명의 사상자를 낸 밀양 세종병원 건물에선 대형 참사 전에도 누전이 지속적으로 발생했지만, 병원 측의 별다른 조치는 없었던 것으로 K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매달 실시된 소방 점검도 부실했습니다.
“1층 탕비실 천장서 화재 시작”
세종병원 불은 1층 응급실내 탕비실 천장에서 시작됐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났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구조 현장서 시민정신 빛나
이번 화재에도 자발적으로 구조에 나선 시민정신이 빛을 발했습니다. 당시 영상을 KBS가 입수했습니다. 화재 당시 환자 10여명이 신체보호대로 침대에 묶여 있어 구조가 지연됐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文 대통령 “참담하고 송구”…洪 “총리 책임져야”
문재인 대통령이 화재 현장을 찾아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로하고, 거듭된 참사에 참담하고 송구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총리 책임론을, 여당인 민주당은 前 지사였던 홍 대표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日, 5800억 원대 가상화폐 해킹 도난
일본 최대 규모의 가상 화폐 거래소가 해킹돼 우리 돈 5천 8백억원 가량이 사라졌습니다. 4년 전에도 470억엔의 비트코인이 해킹됐지만 보상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188명의 사상자를 낸 밀양 세종병원 건물에선 대형 참사 전에도 누전이 지속적으로 발생했지만, 병원 측의 별다른 조치는 없었던 것으로 K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매달 실시된 소방 점검도 부실했습니다.
“1층 탕비실 천장서 화재 시작”
세종병원 불은 1층 응급실내 탕비실 천장에서 시작됐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났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구조 현장서 시민정신 빛나
이번 화재에도 자발적으로 구조에 나선 시민정신이 빛을 발했습니다. 당시 영상을 KBS가 입수했습니다. 화재 당시 환자 10여명이 신체보호대로 침대에 묶여 있어 구조가 지연됐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文 대통령 “참담하고 송구”…洪 “총리 책임져야”
문재인 대통령이 화재 현장을 찾아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로하고, 거듭된 참사에 참담하고 송구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총리 책임론을, 여당인 민주당은 前 지사였던 홍 대표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日, 5800억 원대 가상화폐 해킹 도난
일본 최대 규모의 가상 화폐 거래소가 해킹돼 우리 돈 5천 8백억원 가량이 사라졌습니다. 4년 전에도 470억엔의 비트코인이 해킹됐지만 보상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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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9 헤드라인]
-
- 입력 2018-01-27 20:21:14
- 수정2018-01-27 21:03:54

[단독] “지속적 누전”…소방 점검도 부실
188명의 사상자를 낸 밀양 세종병원 건물에선 대형 참사 전에도 누전이 지속적으로 발생했지만, 병원 측의 별다른 조치는 없었던 것으로 K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매달 실시된 소방 점검도 부실했습니다.
“1층 탕비실 천장서 화재 시작”
세종병원 불은 1층 응급실내 탕비실 천장에서 시작됐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났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구조 현장서 시민정신 빛나
이번 화재에도 자발적으로 구조에 나선 시민정신이 빛을 발했습니다. 당시 영상을 KBS가 입수했습니다. 화재 당시 환자 10여명이 신체보호대로 침대에 묶여 있어 구조가 지연됐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文 대통령 “참담하고 송구”…洪 “총리 책임져야”
문재인 대통령이 화재 현장을 찾아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로하고, 거듭된 참사에 참담하고 송구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총리 책임론을, 여당인 민주당은 前 지사였던 홍 대표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日, 5800억 원대 가상화폐 해킹 도난
일본 최대 규모의 가상 화폐 거래소가 해킹돼 우리 돈 5천 8백억원 가량이 사라졌습니다. 4년 전에도 470억엔의 비트코인이 해킹됐지만 보상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188명의 사상자를 낸 밀양 세종병원 건물에선 대형 참사 전에도 누전이 지속적으로 발생했지만, 병원 측의 별다른 조치는 없었던 것으로 K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매달 실시된 소방 점검도 부실했습니다.
“1층 탕비실 천장서 화재 시작”
세종병원 불은 1층 응급실내 탕비실 천장에서 시작됐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났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구조 현장서 시민정신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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