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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정체 늘어…“오후 4~5시 정체 절정”
입력 2018.02.16 (12:14) 수정 2018.02.16 (13:07)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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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설인 오늘 전국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시작된 성묘차량 행렬에 귀경 차량들이 겹치면서 정체구간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양성모 기자! 지금 고속도로 상황 어떤가요?

[리포트]

네, 전국 고속도로는 오전 10시를 넘어서면서 정체구간이 서서히 늘기 시작했는데요,

지금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차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년에 비해서는 고속도로 정체가 조금 늦게 시작된 건데요,

한국도로공사는 귀경객들이 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 경기를 보고 출발했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지금 부산에서 출발하시면 서울까지 7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요,

광주에서는 6시간, 대구에서는 5시간, 강릉에서는 4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양방향이 모두 밀리기 때문에 서울에서 출발해도 비슷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귀성 차량 45만 대, 귀경 차량은 44만 대 정도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는데요,

오늘이 이번 연휴 기간 중엔 가장 혼잡한 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4시에서 5시쯤이 정체가 가장 심하고 자정이 넘어서야 풀릴 것으로 도로공사는 내다봤습니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연휴 마지막 날인 모레 자정까지 면제됩니다.

지금까지 KBS 뉴스 양성모입니다.
  • 곳곳에서 정체 늘어…“오후 4~5시 정체 절정”
    • 입력 2018-02-16 12:18:48
    • 수정2018-02-16 13:07:25
    뉴스 12
[앵커]

설인 오늘 전국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시작된 성묘차량 행렬에 귀경 차량들이 겹치면서 정체구간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양성모 기자! 지금 고속도로 상황 어떤가요?

[리포트]

네, 전국 고속도로는 오전 10시를 넘어서면서 정체구간이 서서히 늘기 시작했는데요,

지금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차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년에 비해서는 고속도로 정체가 조금 늦게 시작된 건데요,

한국도로공사는 귀경객들이 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 경기를 보고 출발했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지금 부산에서 출발하시면 서울까지 7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요,

광주에서는 6시간, 대구에서는 5시간, 강릉에서는 4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양방향이 모두 밀리기 때문에 서울에서 출발해도 비슷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귀성 차량 45만 대, 귀경 차량은 44만 대 정도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는데요,

오늘이 이번 연휴 기간 중엔 가장 혼잡한 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4시에서 5시쯤이 정체가 가장 심하고 자정이 넘어서야 풀릴 것으로 도로공사는 내다봤습니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연휴 마지막 날인 모레 자정까지 면제됩니다.

지금까지 KBS 뉴스 양성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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