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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그룹 샤이니, ‘4인 체제’로 일본 공연 마쳐
입력 2018.02.19 (07:25) 수정 2018.02.19 (07:32)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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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멤버 고 종현 씨를 떠나보낸 그룹 샤이니가 일본에서 공식활동을 재개했습니다.

멤버 4명만으로 꾸민 무대였지만 팬들은 예전처럼 5명의 무대를 본 것 같다는 소감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샤이니는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간 일본 오사카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고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샤이니는 2015년부터 해마다 일본에서 공연을 열었지만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멤버 종현 씨가 세상을 떠난 후 첫 공식활동이라는 점에서 더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샤이니는 4인 체제로 등장해 한일 양국에서 발표한 히트곡을 선보였고 약 4만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았습니다.

또 샤이니는 종현 씨 사망 전 멤버 전원이 함께 녹음한 신곡을 처음 공개하는가 하면, 평소 고인이 서던 가운데 자리를 비워둔 채 일부 순서를 진행하는 등의 방식으로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 [문화광장] 그룹 샤이니, ‘4인 체제’로 일본 공연 마쳐
    • 입력 2018-02-19 07:29:24
    • 수정2018-02-19 07:32:29
    뉴스광장
지난해 멤버 고 종현 씨를 떠나보낸 그룹 샤이니가 일본에서 공식활동을 재개했습니다.

멤버 4명만으로 꾸민 무대였지만 팬들은 예전처럼 5명의 무대를 본 것 같다는 소감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샤이니는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간 일본 오사카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고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샤이니는 2015년부터 해마다 일본에서 공연을 열었지만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멤버 종현 씨가 세상을 떠난 후 첫 공식활동이라는 점에서 더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샤이니는 4인 체제로 등장해 한일 양국에서 발표한 히트곡을 선보였고 약 4만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았습니다.

또 샤이니는 종현 씨 사망 전 멤버 전원이 함께 녹음한 신곡을 처음 공개하는가 하면, 평소 고인이 서던 가운데 자리를 비워둔 채 일부 순서를 진행하는 등의 방식으로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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