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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아카데미시상식 검은 드레스 “성폭력 고발 지지”
입력 2018.02.19 (12:04) 수정 2018.02.19 (12:13)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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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각으로 어제 영국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2018 영국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도 배우들이 성폭력 고발, 이른바 '미투'를 지지하는 뜻으로 검은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AFP통신 등은 앤젤리나 졸리부터 제니퍼 로렌스, 마고 로비, 나오미 해리스 등 여성 배우들이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미투 운동에 대한 연대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영국영화 TV 예술아카데미 회장 제인 러시는 용기 있는 폭로가 또다시 용기 있는 성폭력 폭로로 이어졌다면서 이는 매우 역사적인 순간으로, 변화를 위한 분수령과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英 아카데미시상식 검은 드레스 “성폭력 고발 지지”
    • 입력 2018-02-19 12:06:50
    • 수정2018-02-19 12:13:00
    뉴스 12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영국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2018 영국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도 배우들이 성폭력 고발, 이른바 '미투'를 지지하는 뜻으로 검은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AFP통신 등은 앤젤리나 졸리부터 제니퍼 로렌스, 마고 로비, 나오미 해리스 등 여성 배우들이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미투 운동에 대한 연대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영국영화 TV 예술아카데미 회장 제인 러시는 용기 있는 폭로가 또다시 용기 있는 성폭력 폭로로 이어졌다면서 이는 매우 역사적인 순간으로, 변화를 위한 분수령과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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