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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8 평창동계올림픽
설원 위 서커스 ‘빅에어’…관중들 ‘짜릿’·흥행 예감
입력 2018.02.19 (21:24) 수정 2018.02.19 (21:3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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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설원 위의 서커스라 불리는 스노보드 빅에어는 이번에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는데요.

관중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빅에어의 매력, 박선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경쾌한 음악에 맞춰 날아오른 뒤 두 바퀴를 도는 묘기를 펼칩니다.

공중에서 완벽한 회전에 이어 균형을 잃지 않는 깔끔한 착지까지.

한 마리 새를 보는 듯한 화려한 연기에 관중들의 환호가 쏟아집니다.

스노보드 빅 에어는 10층 건물 높이의 점프대에서 출발합니다.

빠른 속도로 내려와 40도의 가파른 경사에서 점프한 뒤 다양한 회전 기술과 착지 동작으로 승부를 가립니다.

[조이 사도우스키 시노트/뉴질랜드 스노보드 대표 : "점프도 마음에 들었고, 제가 시도하려는 기술을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설원 위의 서커스'라 불리는 스노보드 빅에어는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처음 채택돼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박진감 넘치는 매력 덕분에 관중들의 반응도 뜨거워 첫 선을 보인 무대는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로라 베이츠/미국인 관중 : "분위기도 좋고 장내 아나운서도 재미있습니다. 여기 있는 모두가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빅에어는 대회 폐막을 앞두고 결승이 펼쳐져 막바지 열기를 끌어올릴 전망입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설원 위 서커스 ‘빅에어’…관중들 ‘짜릿’·흥행 예감
    • 입력 2018-02-19 21:26:17
    • 수정2018-02-19 21:35:16
    뉴스 9
[앵커]

설원 위의 서커스라 불리는 스노보드 빅에어는 이번에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는데요.

관중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빅에어의 매력, 박선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경쾌한 음악에 맞춰 날아오른 뒤 두 바퀴를 도는 묘기를 펼칩니다.

공중에서 완벽한 회전에 이어 균형을 잃지 않는 깔끔한 착지까지.

한 마리 새를 보는 듯한 화려한 연기에 관중들의 환호가 쏟아집니다.

스노보드 빅 에어는 10층 건물 높이의 점프대에서 출발합니다.

빠른 속도로 내려와 40도의 가파른 경사에서 점프한 뒤 다양한 회전 기술과 착지 동작으로 승부를 가립니다.

[조이 사도우스키 시노트/뉴질랜드 스노보드 대표 : "점프도 마음에 들었고, 제가 시도하려는 기술을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설원 위의 서커스'라 불리는 스노보드 빅에어는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처음 채택돼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박진감 넘치는 매력 덕분에 관중들의 반응도 뜨거워 첫 선을 보인 무대는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로라 베이츠/미국인 관중 : "분위기도 좋고 장내 아나운서도 재미있습니다. 여기 있는 모두가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빅에어는 대회 폐막을 앞두고 결승이 펼쳐져 막바지 열기를 끌어올릴 전망입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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