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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두바이 리조트에 출현한 무한 웨이크보드
입력 2018.02.23 (06:49) 수정 2018.02.23 (09:2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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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전통 양식의 고급스러운 건축물과 야자나무에 둘러싸인 인공 수로를 따라 웨이크보드를 타는 남자!

곳곳에 설치된 점프대를 박차 오르며 고난도 공중회전 묘기를 소화하고 좁디좁은 교각 아래를 절묘하게 통과하며 짜릿한 장면을 연달아 선보입니다.

이국적인 장소에서 무한 질주를 즐기는 주인공은 미국 출신의 웨이크보드 선수 '제이비 오닐'인데요.

사시사철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두바이에서 최고급 리조트의 허가를 받아 내부 인공 수로와 물놀이 시설을 무대로 독창적인 수상 액션에 도전했습니다.

최대 시속 34km의 속도로 수로를 가로지르는 다리 위를 한방에 뛰어넘기도 하는 도전자!

이곳을 찾은 휴양객과 투숙객에게 어디서도 경험하기 힘든 볼거리를 선물했네요.

지금까지 <디지털 광장> 이었습니다.
  • [디지털 광장] 두바이 리조트에 출현한 무한 웨이크보드
    • 입력 2018-02-23 06:53:53
    • 수정2018-02-23 09:28:00
    뉴스광장 1부
아랍 전통 양식의 고급스러운 건축물과 야자나무에 둘러싸인 인공 수로를 따라 웨이크보드를 타는 남자!

곳곳에 설치된 점프대를 박차 오르며 고난도 공중회전 묘기를 소화하고 좁디좁은 교각 아래를 절묘하게 통과하며 짜릿한 장면을 연달아 선보입니다.

이국적인 장소에서 무한 질주를 즐기는 주인공은 미국 출신의 웨이크보드 선수 '제이비 오닐'인데요.

사시사철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두바이에서 최고급 리조트의 허가를 받아 내부 인공 수로와 물놀이 시설을 무대로 독창적인 수상 액션에 도전했습니다.

최대 시속 34km의 속도로 수로를 가로지르는 다리 위를 한방에 뛰어넘기도 하는 도전자!

이곳을 찾은 휴양객과 투숙객에게 어디서도 경험하기 힘든 볼거리를 선물했네요.

지금까지 <디지털 광장>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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