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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엄동설한 속 눈뿌리기 행사 ‘장관’
입력 2018.02.23 (09:48) 수정 2018.02.23 (10:00)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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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 헤이룽장성에서 혹한 속에 천여 명이 모여 눈뿌리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리포트]

헤이룽장성 모허.

이곳은 한겨울 날씨가 영하 44도로 춥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엄동설한에 주민들과 관광객 등 천여 명이 눈뿌리기 행사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너도나도 주전자나 병에 팔팔 끓는 물을 담아 공중으로 뿌리는데요,

뿌리는 순간 물이 얼음이 돼 떨어지는 모습이 마치 눈을 뿌리는 듯 아름답습니다.

처음에는 개별적으로 눈 만드는 방법을 한참동안 연습한 뒤, 나중에는 천여 명이 동시에 물을 공중에 뿌렸는데요,

행사에 참가한 가족이나 지인의 멋진 모습을 놓칠세라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카메라로 이 모습을 담기에 바빴습니다.
  • 中, 엄동설한 속 눈뿌리기 행사 ‘장관’
    • 입력 2018-02-23 09:48:54
    • 수정2018-02-23 10:00:15
    930뉴스
[앵커]

중국 헤이룽장성에서 혹한 속에 천여 명이 모여 눈뿌리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리포트]

헤이룽장성 모허.

이곳은 한겨울 날씨가 영하 44도로 춥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엄동설한에 주민들과 관광객 등 천여 명이 눈뿌리기 행사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너도나도 주전자나 병에 팔팔 끓는 물을 담아 공중으로 뿌리는데요,

뿌리는 순간 물이 얼음이 돼 떨어지는 모습이 마치 눈을 뿌리는 듯 아름답습니다.

처음에는 개별적으로 눈 만드는 방법을 한참동안 연습한 뒤, 나중에는 천여 명이 동시에 물을 공중에 뿌렸는데요,

행사에 참가한 가족이나 지인의 멋진 모습을 놓칠세라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카메라로 이 모습을 담기에 바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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