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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3G 연속 홈런 폭발…‘절정의 타격’
입력 2018.04.07 (21:27) 수정 2018.04.07 (21:3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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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3경기 연속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추신수는 토론토와의 홈경기에서 6회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홈런으로 3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추신수는 이후 2루타를 뽑아내는 등 5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렸습니다.

‘투타 겸업’ 오타니, 3경기 연속 홈런

투타를 겸하고 있는 LA 에인절스의 일본 선수 오타니도 오클랜드전에서 3경기 연속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비거리가 140m에 가까운 대형 홈런입니다.

축구대표팀, 6월 1일 전주서 월드컵 출정식

축구협회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6월 1일 전주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평가전 직후 러시아 월드컵 대표팀 출정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전 팬 사인회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두고, 김연경 등 출전선수들이 팬 사인회를 가졌습니다.
  • 추신수, 3G 연속 홈런 폭발…‘절정의 타격’
    • 입력 2018-04-07 21:28:19
    • 수정2018-04-07 21:32:14
    뉴스 9
미국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3경기 연속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추신수는 토론토와의 홈경기에서 6회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홈런으로 3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추신수는 이후 2루타를 뽑아내는 등 5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렸습니다.

‘투타 겸업’ 오타니, 3경기 연속 홈런

투타를 겸하고 있는 LA 에인절스의 일본 선수 오타니도 오클랜드전에서 3경기 연속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비거리가 140m에 가까운 대형 홈런입니다.

축구대표팀, 6월 1일 전주서 월드컵 출정식

축구협회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6월 1일 전주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평가전 직후 러시아 월드컵 대표팀 출정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전 팬 사인회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두고, 김연경 등 출전선수들이 팬 사인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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