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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계 교육비 금융위기 후 최대 증가
입력 2018.04.14 (19:04) 수정 2018.04.14 (19:14)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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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계 교육비 증가율이 금융위기 이후 8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가계 국내 교육비 지출은 40조9천372억 원으로 전년보다 2.8%(1조973억 원) 증가했습니다.

이는 2009년 이래 가장 높은 증가율입니다.

교육비 감소세는 2016년에 멈춘 뒤, 지난해부터 증가세로 돌아섰고, 교육비 지출이 40조원대로 다시 올라선 것도 3년 만입니다.

교육부와 통계청 공동 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해 초·중·고 1인당 사교육비는 월 평균 27만1천원으로 2007년 조사 시작 이래 최대였습니다.
  • 지난해 가계 교육비 금융위기 후 최대 증가
    • 입력 2018-04-14 19:05:20
    • 수정2018-04-14 19:14:15
    뉴스 7
지난해 가계 교육비 증가율이 금융위기 이후 8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가계 국내 교육비 지출은 40조9천372억 원으로 전년보다 2.8%(1조973억 원) 증가했습니다.

이는 2009년 이래 가장 높은 증가율입니다.

교육비 감소세는 2016년에 멈춘 뒤, 지난해부터 증가세로 돌아섰고, 교육비 지출이 40조원대로 다시 올라선 것도 3년 만입니다.

교육부와 통계청 공동 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해 초·중·고 1인당 사교육비는 월 평균 27만1천원으로 2007년 조사 시작 이래 최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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