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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베,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봉납
입력 2018.04.21 (12:06) 수정 2018.04.21 (12:09) 뉴스 12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일본 제국주의 상징인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오늘 시작된 추계 제사에 '내각총리대신 아베 신조' 명의로 제단 좌우에 세우는 나무의 일종인 '마사카키' 공물을 봉납했습니다.
교도통신은 다음달, 한·중·일 정상회의가 예정돼 있어서 주변국과 관계 유지를 우선시 해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은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앞서 어제는 초당파 의원연맹 국회의원 모임 소속 76명이 야스쿠니 신사를 집단 참배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오늘 시작된 추계 제사에 '내각총리대신 아베 신조' 명의로 제단 좌우에 세우는 나무의 일종인 '마사카키' 공물을 봉납했습니다.
교도통신은 다음달, 한·중·일 정상회의가 예정돼 있어서 주변국과 관계 유지를 우선시 해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은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앞서 어제는 초당파 의원연맹 국회의원 모임 소속 76명이 야스쿠니 신사를 집단 참배했습니다.
- 日 아베,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봉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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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4-21 12:08:04
- 수정2018-04-21 12:09:55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일본 제국주의 상징인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오늘 시작된 추계 제사에 '내각총리대신 아베 신조' 명의로 제단 좌우에 세우는 나무의 일종인 '마사카키' 공물을 봉납했습니다.
교도통신은 다음달, 한·중·일 정상회의가 예정돼 있어서 주변국과 관계 유지를 우선시 해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은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앞서 어제는 초당파 의원연맹 국회의원 모임 소속 76명이 야스쿠니 신사를 집단 참배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오늘 시작된 추계 제사에 '내각총리대신 아베 신조' 명의로 제단 좌우에 세우는 나무의 일종인 '마사카키' 공물을 봉납했습니다.
교도통신은 다음달, 한·중·일 정상회의가 예정돼 있어서 주변국과 관계 유지를 우선시 해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은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앞서 어제는 초당파 의원연맹 국회의원 모임 소속 76명이 야스쿠니 신사를 집단 참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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