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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팝그룹 ‘아바’ 35년 만의 신곡 발표
입력 2018.05.02 (07:33) 수정 2018.05.02 (07:49)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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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전설 '아바'가 신곡 발표를 알리면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각종 루머까지 생겨나자 아바의 대변인이 해명에 나서는 헤프닝도 발생했습니다.

미국의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등 외신들은 아바 측 대변인이 아바의 '정식 활동' 과 '월드 투어 콘서트'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댄싱퀸' '맘마미아' 등 수많은 히트곡과 4억 장의 앨범 판매량을 보유한 '아바'는 지난 1983년 해체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해체 35년 만에 다시 모여 신곡을 녹음했다고 알리면서 주말 동안 기대와 루머가 함께 확산 됐는데요,

발표에 따르면 아바의 신곡은 올 연말, 영국 BBC와 미국 NBC의 특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 실제 멤버들이 아닌, 홀로그램 아바타를 활용한 콘서트가 개최됩니다.

이에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아바의 신곡이 나오는 것 만으로도 반가운 일이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 [문화광장] 팝그룹 ‘아바’ 35년 만의 신곡 발표
    • 입력 2018-05-02 07:45:13
    • 수정2018-05-02 07:49:06
    뉴스광장
팝의 전설 '아바'가 신곡 발표를 알리면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각종 루머까지 생겨나자 아바의 대변인이 해명에 나서는 헤프닝도 발생했습니다.

미국의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등 외신들은 아바 측 대변인이 아바의 '정식 활동' 과 '월드 투어 콘서트'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댄싱퀸' '맘마미아' 등 수많은 히트곡과 4억 장의 앨범 판매량을 보유한 '아바'는 지난 1983년 해체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해체 35년 만에 다시 모여 신곡을 녹음했다고 알리면서 주말 동안 기대와 루머가 함께 확산 됐는데요,

발표에 따르면 아바의 신곡은 올 연말, 영국 BBC와 미국 NBC의 특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 실제 멤버들이 아닌, 홀로그램 아바타를 활용한 콘서트가 개최됩니다.

이에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아바의 신곡이 나오는 것 만으로도 반가운 일이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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