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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정부 홈페이지에 ‘혐한 글’ 정책 모니터 요원 작성…뒤늦게 “대응 검토”
입력 2018.05.02 (12:37) 수정 2018.05.02 (12:4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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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의 홈페이지에 정부 정책 모니터 요원이 쓴 재일 한국인 비난 글이 삭제되지 않은 채 게재돼 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문제의 글은 2016년 작성된 것으로 "재일 한국인을 쫓아내자", "재일, 귀화인의 강제 퇴거가 필요하다"는 등의 표현이 담겨있습니다.

이와 관련 내각부 홍보 담당자는 "글 게재 당시 담당자가 개인의 의견을 존중한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내용을 확인한 뒤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日 정부 홈페이지에 ‘혐한 글’ 정책 모니터 요원 작성…뒤늦게 “대응 검토”
    • 입력 2018-05-02 12:39:47
    • 수정2018-05-02 12:45:24
    뉴스 12
일본 정부의 홈페이지에 정부 정책 모니터 요원이 쓴 재일 한국인 비난 글이 삭제되지 않은 채 게재돼 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문제의 글은 2016년 작성된 것으로 "재일 한국인을 쫓아내자", "재일, 귀화인의 강제 퇴거가 필요하다"는 등의 표현이 담겨있습니다.

이와 관련 내각부 홍보 담당자는 "글 게재 당시 담당자가 개인의 의견을 존중한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내용을 확인한 뒤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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