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지구촌 화제 영상] ‘물 위의 F1’ 모터보트 레이스 대회
입력 2018.05.23 (10:50) 수정 2018.05.23 (11:03) 지구촌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물 위의 포뮬러 원'으로 불리는 'F1H20(에프원에이치투오)' 파워보트 월드 챔피언십이 포르투갈에서 시작됐습니다.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함께 보시죠.

[리포트]

포르투갈 남부 포르티망 해안가에서 내해 모터스포츠의 최강자를 가리는 'F1H2O(에프원에이치투오)' 파워보트 챔피언십이 펼쳐졌습니다.

시속 200km 이상으로 질주하는 고속정들이 하얀 물보라를 일으키며 속도 경쟁을 벌이는데요.

땅 위의 '스피드 제왕'을 가리는 '포뮬러 원'이 있다면, 이 대회는 '물 위의 F1'인 셈입니다.

전 세계를 돌며 여러 도시에서 치르는 경기 방식 또한 F1 그랑프리와 같은데요.

이번 포르투갈 투어는 올 시즌 첫 대회로, 아부다비팀 소속의 미국 선수 '숀 토렌트'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대회는 다음 달 15일 런던에서 이어집니다.
  • [지구촌 화제 영상] ‘물 위의 F1’ 모터보트 레이스 대회
    • 입력 2018-05-23 10:33:17
    • 수정2018-05-23 11:03:36
    지구촌뉴스
[앵커]

'물 위의 포뮬러 원'으로 불리는 'F1H20(에프원에이치투오)' 파워보트 월드 챔피언십이 포르투갈에서 시작됐습니다.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함께 보시죠.

[리포트]

포르투갈 남부 포르티망 해안가에서 내해 모터스포츠의 최강자를 가리는 'F1H2O(에프원에이치투오)' 파워보트 챔피언십이 펼쳐졌습니다.

시속 200km 이상으로 질주하는 고속정들이 하얀 물보라를 일으키며 속도 경쟁을 벌이는데요.

땅 위의 '스피드 제왕'을 가리는 '포뮬러 원'이 있다면, 이 대회는 '물 위의 F1'인 셈입니다.

전 세계를 돌며 여러 도시에서 치르는 경기 방식 또한 F1 그랑프리와 같은데요.

이번 포르투갈 투어는 올 시즌 첫 대회로, 아부다비팀 소속의 미국 선수 '숀 토렌트'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대회는 다음 달 15일 런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