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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적 수사’ 규탄 26일 서울 청계천서 집회 예고
입력 2018.05.23 (12:16) 수정 2018.05.23 (12:2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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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적 수사 관행을 규탄하는 여성들의 집회가 오는 26일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열립니다.

온라인 카페 '성별에 따른 차별수사 규탄시위' 회원들은, '동일 범죄, 동일 수사, 동일 인권'을 주제로 26일 규탄 집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회원들은 홍대 누드모델 사진 유출 사건 등에서 경찰이 남성과 여성을 차별해 수사하고 있다며, 성차별 철폐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서울 혜화역에서 여성 만 2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비슷한 성격의 규탄 집회가 열렸습니다.
  • ‘성차별적 수사’ 규탄 26일 서울 청계천서 집회 예고
    • 입력 2018-05-23 12:19:07
    • 수정2018-05-23 12:24:00
    뉴스 12
성차별적 수사 관행을 규탄하는 여성들의 집회가 오는 26일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열립니다.

온라인 카페 '성별에 따른 차별수사 규탄시위' 회원들은, '동일 범죄, 동일 수사, 동일 인권'을 주제로 26일 규탄 집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회원들은 홍대 누드모델 사진 유출 사건 등에서 경찰이 남성과 여성을 차별해 수사하고 있다며, 성차별 철폐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서울 혜화역에서 여성 만 2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비슷한 성격의 규탄 집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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