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한국소비자원, ‘무좀약·접착제’ 안약으로 오인 사고 ‘빈발’
입력 2018.05.31 (12:46) 수정 2018.05.31 (20:03)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무좀약이나 순간접착제를 안약으로 오인해 눈에 넣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안약 오인 사고가 최근 3년 동안 133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안약으로 오인한 품목은 무좀약이 41.4%로 가장 많았고 순간 접착제가 17.3%, 전자담배 니코틴액이 14.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오인 사고의 대부분은 50대 이상 고령층이 전체의 60.1%를 차지했습니다.
  • 한국소비자원, ‘무좀약·접착제’ 안약으로 오인 사고 ‘빈발’
    • 입력 2018-05-31 12:51:08
    • 수정2018-05-31 20:03:34
    뉴스 12
무좀약이나 순간접착제를 안약으로 오인해 눈에 넣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안약 오인 사고가 최근 3년 동안 133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안약으로 오인한 품목은 무좀약이 41.4%로 가장 많았고 순간 접착제가 17.3%, 전자담배 니코틴액이 14.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오인 사고의 대부분은 50대 이상 고령층이 전체의 60.1%를 차지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