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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입국외국인청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 이명희 소환
입력 2018.06.11 (17:10) 수정 2018.06.11 (17:24)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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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필리핀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로 출입국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법무부 산하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는 오늘 오전 10시 이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필리핀인들을 대한항공 연수생으로 가장해 입국시킨 뒤 가사도우미로 일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의 딸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도 앞서 지난달 24일 같은 혐의로 9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습니다.
  • 서울출입국외국인청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 이명희 소환
    • 입력 2018-06-11 17:12:25
    • 수정2018-06-11 17:24:31
    뉴스 5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필리핀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로 출입국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법무부 산하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는 오늘 오전 10시 이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필리핀인들을 대한항공 연수생으로 가장해 입국시킨 뒤 가사도우미로 일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의 딸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도 앞서 지난달 24일 같은 혐의로 9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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