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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따라 하는 펜스 부통령
입력 2018.06.15 (09:49) 수정 2018.06.15 (09:53)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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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앞에 놓인 물건을 옮기길 좋아합니다.

이쪽 저쪽으로 조금씩 밀어 내곤 합니다.

최근 연방 재난 관리청에서 열린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플라스틱 생수병을 아예 자리 밑으로 옮겼습니다.

그 순간 희한한 광경이 티비 화면에 잡혔습니다

무언가를 적던 펜스 부통령이 대통령을 따라서 생수병을 자리 밑으로 옮긴 것입니다.

펜스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유 없는 행동을 아무런 이유 없이 즉각 따라 했습니다.

[지미 키멜/코미디언 : "트럼프를 똑같이 따라 하네요. 로봇 같습니다."]

펜스 부통령의 트럼프 따라 하기는 인터넷에서 커다란 화제를 모았습니다.

평소에 트럼프의 몸짓을 익히고 흉내 내길 좋아하는 펜스 부통령은 1인자를 존경하는 2인자의 자세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 트럼프 따라 하는 펜스 부통령
    • 입력 2018-06-15 09:51:09
    • 수정2018-06-15 09:53:42
    930뉴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앞에 놓인 물건을 옮기길 좋아합니다.

이쪽 저쪽으로 조금씩 밀어 내곤 합니다.

최근 연방 재난 관리청에서 열린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플라스틱 생수병을 아예 자리 밑으로 옮겼습니다.

그 순간 희한한 광경이 티비 화면에 잡혔습니다

무언가를 적던 펜스 부통령이 대통령을 따라서 생수병을 자리 밑으로 옮긴 것입니다.

펜스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유 없는 행동을 아무런 이유 없이 즉각 따라 했습니다.

[지미 키멜/코미디언 : "트럼프를 똑같이 따라 하네요. 로봇 같습니다."]

펜스 부통령의 트럼프 따라 하기는 인터넷에서 커다란 화제를 모았습니다.

평소에 트럼프의 몸짓을 익히고 흉내 내길 좋아하는 펜스 부통령은 1인자를 존경하는 2인자의 자세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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