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날씨] 밤까지 호남 내륙 소나기…주말 맑고 초여름 날씨
입력 2018.06.15 (19:30) 수정 2018.06.15 (19:35) 뉴스 7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어느새 유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모레는 이맘 때에 어울리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한낮에는 서울 28도, 광주가 29도까지 오르는 등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일주일째 저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동해안 지역도 기온이 점차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강릉의 낮 기온은 2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모레는 26도로 예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오늘 동해안 지역은 구름이 많았고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호남 내륙은 밤까지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강원 영동은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는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7도로 오늘과 비슷합니다.

낮 기온은 서울 28도, 광주 29도, 대구는 24도로 역시 오늘만큼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최고 3.5에서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밤까지 호남 내륙 소나기…주말 맑고 초여름 날씨
    • 입력 2018-06-15 19:32:40
    • 수정2018-06-15 19:35:21
    뉴스 7
어느새 유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모레는 이맘 때에 어울리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한낮에는 서울 28도, 광주가 29도까지 오르는 등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일주일째 저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동해안 지역도 기온이 점차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강릉의 낮 기온은 2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모레는 26도로 예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오늘 동해안 지역은 구름이 많았고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호남 내륙은 밤까지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강원 영동은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는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7도로 오늘과 비슷합니다.

낮 기온은 서울 28도, 광주 29도, 대구는 24도로 역시 오늘만큼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최고 3.5에서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