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아 앵커 :
경희의료원 불임클리닉 불법운영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청은 오늘 불임클리닉 책임자였던 서병희 씨를 소환해서 서 씨가 지난 86년부터 질병검사를 하지 않고 의대생으로부터 630여 차례에 걸쳐 정액을 제공받은 사실을 밝혀내고 구속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검찰 소환 되는 서병희 교수
-
- 입력 1993-01-28 21:00:00

유정아 앵커 :
경희의료원 불임클리닉 불법운영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청은 오늘 불임클리닉 책임자였던 서병희 씨를 소환해서 서 씨가 지난 86년부터 질병검사를 하지 않고 의대생으로부터 630여 차례에 걸쳐 정액을 제공받은 사실을 밝혀내고 구속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