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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신민아, 영화 ‘디바’로 4년 만에 스크린 복귀···첫 스릴러 도전
입력 2018.07.05 (08:24) 수정 2018.07.05 (09:00)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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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 씨가 스크린으로 복귀한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신민아/강주은 역 : "자꾸 까먹으시나 본데, 저 지성과 미모의 변호사예요."]

지난 2014년,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이후 4년 만인데요.

신민아 씨가 출연을 결정한 작품은 다이빙을 소재로 한 영화 '디바'!

의문의 사고를 당한 최고의 다이빙 선수가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으면서 진실을 알게 되는 내용의 미스터리 스릴러인데요.

데뷔 후, 첫 스릴러 장르 영화에 도전한 신민아 씨!

극 중 '다이빙계 디바'로 불리는 '이영'역을 맡아 그동안 보여준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인다는데요.

이달 중순,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 [연예수첩] 신민아, 영화 ‘디바’로 4년 만에 스크린 복귀···첫 스릴러 도전
    • 입력 2018-07-05 08:27:03
    • 수정2018-07-05 09:00:11
    아침뉴스타임
배우 신민아 씨가 스크린으로 복귀한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신민아/강주은 역 : "자꾸 까먹으시나 본데, 저 지성과 미모의 변호사예요."]

지난 2014년,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이후 4년 만인데요.

신민아 씨가 출연을 결정한 작품은 다이빙을 소재로 한 영화 '디바'!

의문의 사고를 당한 최고의 다이빙 선수가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으면서 진실을 알게 되는 내용의 미스터리 스릴러인데요.

데뷔 후, 첫 스릴러 장르 영화에 도전한 신민아 씨!

극 중 '다이빙계 디바'로 불리는 '이영'역을 맡아 그동안 보여준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인다는데요.

이달 중순,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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