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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정부, 주한 러시아 대사관 관계자 잇따라 초치 외
입력 2018.07.14 (21:27) 수정 2018.07.14 (21:3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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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군용기 두 대가 우리 측 방공식별구역을 어제 4차례 침범한 데 대해 정부가 주한 러시아 대사관 측에 항의했습니다.

국방부는 주한 러시아 대사관 무관인 팔릴레예프 대령을 청사로 불러 강력히 항의했고, 외교부도 막심 볼코프 주한 러시아 대사관 차석을 청사로 불러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내년 4인 가구 월소득 138만 원 이하 ‘생계급여’

내년부터 월 소득이 138만 원 이하인 4인 가족은 생계 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복지 제도의 기준이 되는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을 4인가구 기준으로 올해보다 9만 원 가량 오른 461만 3,536원으로 결정했습니다.

따라서 기준 중위소득의 30% 이하부터 지급되는 생계 급여는 4인 기준으로 월 소득 138만 4천 61원 이하인 가구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파키스탄 유세 현장 자폭테러 …“120여 명 사망”

파키스탄에서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해 120여 명이 숨졌습니다.

현지시각 어제 파키스탄 남서부 퀘타시의 한 유세현장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일어나 적어도 128명이 숨지고 150여 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는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간추린 단신] 정부, 주한 러시아 대사관 관계자 잇따라 초치 외
    • 입력 2018-07-14 21:29:25
    • 수정2018-07-14 21:37:29
    뉴스 9
러시아 군용기 두 대가 우리 측 방공식별구역을 어제 4차례 침범한 데 대해 정부가 주한 러시아 대사관 측에 항의했습니다.

국방부는 주한 러시아 대사관 무관인 팔릴레예프 대령을 청사로 불러 강력히 항의했고, 외교부도 막심 볼코프 주한 러시아 대사관 차석을 청사로 불러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내년 4인 가구 월소득 138만 원 이하 ‘생계급여’

내년부터 월 소득이 138만 원 이하인 4인 가족은 생계 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복지 제도의 기준이 되는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을 4인가구 기준으로 올해보다 9만 원 가량 오른 461만 3,536원으로 결정했습니다.

따라서 기준 중위소득의 30% 이하부터 지급되는 생계 급여는 4인 기준으로 월 소득 138만 4천 61원 이하인 가구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파키스탄 유세 현장 자폭테러 …“120여 명 사망”

파키스탄에서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해 120여 명이 숨졌습니다.

현지시각 어제 파키스탄 남서부 퀘타시의 한 유세현장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일어나 적어도 128명이 숨지고 150여 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는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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