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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화제 영상] 자연 동굴에서 촬영한 ‘어쿠스틱’ 뮤직비디오
입력 2018.07.31 (10:52) 수정 2018.07.31 (10:56)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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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적으로 가공되지 않은 순수한 울림을 찾고자 하는 '어쿠스틱' 음악가들이 거대한 자연 동굴을 무대 삼아 뮤직비디오를 촬영했습니다.

노르웨이의 성악가 '요나스 나바레테'와 아코디언 연주자 '칼레 모베르그'인데요.

동굴 입구에서 돌부리에 발을 걸치거나 걸터앉아 그리그의 가곡을 애절하게 노래합니다.

동굴이 하나의 거대한 울림통이 되어 날 것 그대로인 목소리와 악기 소리가 더욱 명징하게 구현됩니다.

이들의 친구이자 촬영 감독인 '토마스 브룬'이 시작부터 끝까지 카메라를 한 번도 멈추지 않는 원테이크 기법으로 촬영한 뮤직비디오인데, 시리즈로 제작 중이라고 합니다.
  • [지구촌 화제 영상] 자연 동굴에서 촬영한 ‘어쿠스틱’ 뮤직비디오
    • 입력 2018-07-31 10:40:10
    • 수정2018-07-31 10: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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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적으로 가공되지 않은 순수한 울림을 찾고자 하는 '어쿠스틱' 음악가들이 거대한 자연 동굴을 무대 삼아 뮤직비디오를 촬영했습니다.

노르웨이의 성악가 '요나스 나바레테'와 아코디언 연주자 '칼레 모베르그'인데요.

동굴 입구에서 돌부리에 발을 걸치거나 걸터앉아 그리그의 가곡을 애절하게 노래합니다.

동굴이 하나의 거대한 울림통이 되어 날 것 그대로인 목소리와 악기 소리가 더욱 명징하게 구현됩니다.

이들의 친구이자 촬영 감독인 '토마스 브룬'이 시작부터 끝까지 카메라를 한 번도 멈추지 않는 원테이크 기법으로 촬영한 뮤직비디오인데, 시리즈로 제작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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