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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바다에서 74일 생활…신기록 세운 수영선수
입력 2018.08.16 (06:54) 수정 2018.08.16 (06:5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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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대해에 떠 있는 보트에서 한 남자가 망설임 없이 바닷속으로 뛰어듭니다.

그는 영국 해안선을 따라서 3,200km 바다 수영에 도전 중인 영국인 수영선수 '로스 에글리'입니다.

지난 6월 영국 켄트 지역에서 출발한 뒤 지금까지 한 번도 육지에 발을 들이지 않고 무려 74일 동안 수영과 해상 생활을 동시에 소화해 이 부문의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는데요.

이 극한의 도전을 위해 매일 6시간 헤엄치고 6시간 보트에서 휴식을 취하는 생활을 반복 중인데요.

지난 74일 동안 가장 힘들었던 점은 칠흑같이 어두운 야간 수영과 조용히 나타나 기습 공격을 하는 해파리 떼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디지털광장>이었습니다.
  • [디지털 광장] 바다에서 74일 생활…신기록 세운 수영선수
    • 입력 2018-08-16 06:53:56
    • 수정2018-08-16 06:59:38
    뉴스광장 1부
망망대해에 떠 있는 보트에서 한 남자가 망설임 없이 바닷속으로 뛰어듭니다.

그는 영국 해안선을 따라서 3,200km 바다 수영에 도전 중인 영국인 수영선수 '로스 에글리'입니다.

지난 6월 영국 켄트 지역에서 출발한 뒤 지금까지 한 번도 육지에 발을 들이지 않고 무려 74일 동안 수영과 해상 생활을 동시에 소화해 이 부문의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는데요.

이 극한의 도전을 위해 매일 6시간 헤엄치고 6시간 보트에서 휴식을 취하는 생활을 반복 중인데요.

지난 74일 동안 가장 힘들었던 점은 칠흑같이 어두운 야간 수영과 조용히 나타나 기습 공격을 하는 해파리 떼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디지털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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