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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성추행 의혹 신부, 성당서 숨진 채 발견
입력 2018.09.20 (10:43) 수정 2018.09.20 (11:10)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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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성추행을 둘러싼 바티칸의 수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프랑스에서 성추행 의혹을 받던 천주교 신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노르망디 루앙의 한 성당에서 '세브' 신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세브 신부는 최근 한 여성 신도의 딸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아 대주교관에 소환돼 조사를 받아왔습니다.

세브 신부는 대학 신학 교육 과정의 주임 신부를 맡는 등 여러가지 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佛 성추행 의혹 신부, 성당서 숨진 채 발견
    • 입력 2018-09-20 10:43:35
    • 수정2018-09-20 11:10:35
    지구촌뉴스
사제 성추행을 둘러싼 바티칸의 수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프랑스에서 성추행 의혹을 받던 천주교 신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노르망디 루앙의 한 성당에서 '세브' 신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세브 신부는 최근 한 여성 신도의 딸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아 대주교관에 소환돼 조사를 받아왔습니다.

세브 신부는 대학 신학 교육 과정의 주임 신부를 맡는 등 여러가지 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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