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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잠에서 깬 인도네시아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
입력 2018.09.24 (07:24) 수정 2018.09.24 (07:51)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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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는 태양처럼 시뻘건 용암이 솟구치며 어둠에 싸인 바다 한복판을 붉게 물들입니다.

대자연의 위엄이 느껴지는 이곳은 인도네시아 순다 해협에 있는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입니다.

'아낙 크라카타우'는 1883년 대형 폭발로 무려 3만 5천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크라카타우 화산'이 수중 폭발하면서 생긴 화산인데요.

지난주부터 44차례 넘게 크고 작은 화산 폭발과 화산재 분출이 계속되면서 다시 왕성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아직 인근 공항을 폐쇄하거나 긴급 대피 조치를 내릴 정돈 아니지만 인도네시아 당국은 화산 활동의 생생한 장관을 가까이서 보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디지털광장>이었습니다.
  • [디지털 광장] 잠에서 깬 인도네시아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
    • 입력 2018-09-24 07:33:12
    • 수정2018-09-24 07:51:10
    뉴스광장
타오르는 태양처럼 시뻘건 용암이 솟구치며 어둠에 싸인 바다 한복판을 붉게 물들입니다.

대자연의 위엄이 느껴지는 이곳은 인도네시아 순다 해협에 있는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입니다.

'아낙 크라카타우'는 1883년 대형 폭발로 무려 3만 5천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크라카타우 화산'이 수중 폭발하면서 생긴 화산인데요.

지난주부터 44차례 넘게 크고 작은 화산 폭발과 화산재 분출이 계속되면서 다시 왕성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아직 인근 공항을 폐쇄하거나 긴급 대피 조치를 내릴 정돈 아니지만 인도네시아 당국은 화산 활동의 생생한 장관을 가까이서 보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디지털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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