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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크라운 ‘4전 4승’ 전인지, LPGA서 반전 이룬다!
입력 2018.10.09 (21:53) 수정 2018.10.09 (22:1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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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전인지는 유일하게 4전 전승을 거두며 우승에 큰 역할을 했는데요,

이번 주 국내에서 열리는 LPGA 대회에서 또 한 번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박인비의 출전 포기로 운 좋게 대표팀에 합류한 막내 전인지. 전인지는 유일하게 4전 전승을 올리며, 대표팀에서 가장 빛났습니다.

또한, 밝은 미소와 활기찬 응원으로 팀 분위기도 띄웠습니다.

대타로 나와 만루 홈런을 친 '우승 주역' 전인지가 이번 주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에서 또 한 번 반전을 노립니다.

2년 넘게 우승을 맛보지 못한 전인지는 상승세를 이어 챔피언에 도전합니다.

[전인지/KB금융그룹 : "언니들과 함께한 우승의 상승세를 이어서 좋은 결과를 내고 싶어요."]

그러나 전인지 앞에는 넘어야 할 산이 한둘이 아닙니다.

함께 우승을 합작했던 세계 1위 박성현과 세계 2위 쭈타누깐도 자신감이 넘치기 때문입니다.

[박성현/KEB하나은행 : "지난주 샷 감이 좋았기 때문에 이번 주도 잘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쭈타누깐/태국 : "지난주 쇼트 게임이 좋아지면서 자신감도 높아졌습니다."]

지난해 챔피언 고진영처럼 LPGA 투어 직행을 노리는 국내파도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성훈입니다.
  • 인터내셔널 크라운 ‘4전 4승’ 전인지, LPGA서 반전 이룬다!
    • 입력 2018-10-09 21:56:03
    • 수정2018-10-09 22:11:17
    뉴스 9
[앵커]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전인지는 유일하게 4전 전승을 거두며 우승에 큰 역할을 했는데요,

이번 주 국내에서 열리는 LPGA 대회에서 또 한 번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박인비의 출전 포기로 운 좋게 대표팀에 합류한 막내 전인지. 전인지는 유일하게 4전 전승을 올리며, 대표팀에서 가장 빛났습니다.

또한, 밝은 미소와 활기찬 응원으로 팀 분위기도 띄웠습니다.

대타로 나와 만루 홈런을 친 '우승 주역' 전인지가 이번 주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에서 또 한 번 반전을 노립니다.

2년 넘게 우승을 맛보지 못한 전인지는 상승세를 이어 챔피언에 도전합니다.

[전인지/KB금융그룹 : "언니들과 함께한 우승의 상승세를 이어서 좋은 결과를 내고 싶어요."]

그러나 전인지 앞에는 넘어야 할 산이 한둘이 아닙니다.

함께 우승을 합작했던 세계 1위 박성현과 세계 2위 쭈타누깐도 자신감이 넘치기 때문입니다.

[박성현/KEB하나은행 : "지난주 샷 감이 좋았기 때문에 이번 주도 잘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쭈타누깐/태국 : "지난주 쇼트 게임이 좋아지면서 자신감도 높아졌습니다."]

지난해 챔피언 고진영처럼 LPGA 투어 직행을 노리는 국내파도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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