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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토리] 코끼리 관객을 위한 피아노 연주
입력 2018.10.11 (20:44) 수정 2018.10.11 (20:58)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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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태국의 시골마을에선 색다른 피아노 연주회가 종종 열린답니다.

관객은 오직 이 분들이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여러분들도 함께 감상해 보시죠.

[리포트]

은은한 피아노 선율이 숲속에 울려퍼지자.

어미와 새끼 코끼리가 긴 코를 쳐들고 요리조리 움직입니다.

음악이 마음에 드는 듯 하죠.

눈치 채셨다시피 관객은 코끼리들입니다.

영국 출신의 피아니스트이자 동물 보호 활동가인 폴 바튼 씨가 나이 든 코끼리나 눈이 먼 코끼리를 위해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관광객들을 상대하느라 스트레스에 노출된 코끼리들을 위로하기 위해서인데요.

음악을 들은 코끼리들의 반응은 놀랍습니다.

피아노 소리에 가만히 귀를 기울는데요.

보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하는 영상입니다.
  • [글로벌 스토리] 코끼리 관객을 위한 피아노 연주
    • 입력 2018-10-11 20:46:33
    • 수정2018-10-11 20:58:01
    글로벌24
[앵커]

태국의 시골마을에선 색다른 피아노 연주회가 종종 열린답니다.

관객은 오직 이 분들이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여러분들도 함께 감상해 보시죠.

[리포트]

은은한 피아노 선율이 숲속에 울려퍼지자.

어미와 새끼 코끼리가 긴 코를 쳐들고 요리조리 움직입니다.

음악이 마음에 드는 듯 하죠.

눈치 채셨다시피 관객은 코끼리들입니다.

영국 출신의 피아니스트이자 동물 보호 활동가인 폴 바튼 씨가 나이 든 코끼리나 눈이 먼 코끼리를 위해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관광객들을 상대하느라 스트레스에 노출된 코끼리들을 위로하기 위해서인데요.

음악을 들은 코끼리들의 반응은 놀랍습니다.

피아노 소리에 가만히 귀를 기울는데요.

보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하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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