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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짙어가는 가을, 전세계 단풍 명소는?
입력 2018.10.19 (10:59) 수정 2018.10.19 (11:27)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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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배혜지 기상캐스터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가을이 짙어가면서 우리나라의 산에도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었는데요.

오늘은 전세계 단풍 명소를 소개해주신다고요?

[리포트]

네. 세계 속 단풍 명소는 어디일까요?

먼저, 가까운 일본 도쿄 신주쿠교엔이 있습니다.

프랑스와 일본식 정원이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단풍의 절정기인 11월에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퀘벡의 생안느 협곡은 캐나다에서도 가장 유명한 단풍 명소입니다.

협곡과 폭포가 단풍나무숲과 조화를 이뤄 환상적인 가을 풍경을 연출하죠.

마지막은 모스크바 남쪽의 콜로멘스코예입니다.

단풍나무와 밤나무가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전 세계 수많은 사진작가들이 몰려든다고 하네요.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오늘 서울은 청명한 가을날씨가 펼쳐집니다.

낮 기온 20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방콕은 낮 기온 35도까지 오르겠고 오후 한때 비가 내리겠습니다.

시드니는 맑겠습니다.

뉴델리에는 약하게 비가 내리겠고 케이프타운은 맑고 선선하겠습니다.

런던과 파리는 맑겠지만 마드리드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상파울루에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약하게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짙어가는 가을, 전세계 단풍 명소는?
    • 입력 2018-10-19 11:04:11
    • 수정2018-10-19 11:27:06
    지구촌뉴스
[앵커]

배혜지 기상캐스터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가을이 짙어가면서 우리나라의 산에도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었는데요.

오늘은 전세계 단풍 명소를 소개해주신다고요?

[리포트]

네. 세계 속 단풍 명소는 어디일까요?

먼저, 가까운 일본 도쿄 신주쿠교엔이 있습니다.

프랑스와 일본식 정원이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단풍의 절정기인 11월에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퀘벡의 생안느 협곡은 캐나다에서도 가장 유명한 단풍 명소입니다.

협곡과 폭포가 단풍나무숲과 조화를 이뤄 환상적인 가을 풍경을 연출하죠.

마지막은 모스크바 남쪽의 콜로멘스코예입니다.

단풍나무와 밤나무가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전 세계 수많은 사진작가들이 몰려든다고 하네요.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오늘 서울은 청명한 가을날씨가 펼쳐집니다.

낮 기온 20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방콕은 낮 기온 35도까지 오르겠고 오후 한때 비가 내리겠습니다.

시드니는 맑겠습니다.

뉴델리에는 약하게 비가 내리겠고 케이프타운은 맑고 선선하겠습니다.

런던과 파리는 맑겠지만 마드리드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상파울루에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약하게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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