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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주인공!’…손연재의 꿈나무 육성 프로젝트
입력 2018.10.26 (21:47) 수정 2018.10.26 (22:1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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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손연재가 오랜만에 리듬체조 대회장을 찾았는데요.

꿈나무들을 키우기 위한 일명 손연재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늘 카메라 렌즈와 팬들의 중심에 있는 게 익숙한 손연재가 체육관 한쪽 관중석에 있습니다.

무대 중앙에서 빛나고 있는 건 그녀가 아닌 리듬체조 꿈나무들입니다.

눈높이에 맞춘 곡 선정.

조금은 어설퍼도 1분여 동안 최선을 다합니다.

처음 느껴본 대회 출전의 긴장감에 울먹이는 어린이의 모습은 손연재가 이번 대회와 함께 리듬체조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리듬체조에 흥미 있는 꿈나무들이 참가할 대회 수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손연재 : "어린 선수들이 이런 경험을 통해서 꼭 리듬체조 선수들이 아니더라도 인생의 큰 경험이고 자산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고..."]

말레이시아와 일본 등 동남아에서도 선수들이 참가해 색다른 경험을 했습니다.

[미아 칼릴라 빈튀러스 비잘/말레이시아 참가자 : "말레이시아에서 손연재 선수가 대회 출전한 적 있는데 그 경기를 봤어요. 이런 경험이 저는 처음인데 너무 좋았고 즐거웠어요."]

유망주들의 갈라쇼로 첫날 일정을 마친 이번 행사에서 손연재는 내일은 직접 꿈나무들의 선생님으로 나섭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 ‘오늘은 내가 주인공!’…손연재의 꿈나무 육성 프로젝트
    • 입력 2018-10-26 22:02:05
    • 수정2018-10-26 22:16:32
    뉴스 9
[앵커]

손연재가 오랜만에 리듬체조 대회장을 찾았는데요.

꿈나무들을 키우기 위한 일명 손연재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늘 카메라 렌즈와 팬들의 중심에 있는 게 익숙한 손연재가 체육관 한쪽 관중석에 있습니다.

무대 중앙에서 빛나고 있는 건 그녀가 아닌 리듬체조 꿈나무들입니다.

눈높이에 맞춘 곡 선정.

조금은 어설퍼도 1분여 동안 최선을 다합니다.

처음 느껴본 대회 출전의 긴장감에 울먹이는 어린이의 모습은 손연재가 이번 대회와 함께 리듬체조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리듬체조에 흥미 있는 꿈나무들이 참가할 대회 수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손연재 : "어린 선수들이 이런 경험을 통해서 꼭 리듬체조 선수들이 아니더라도 인생의 큰 경험이고 자산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고..."]

말레이시아와 일본 등 동남아에서도 선수들이 참가해 색다른 경험을 했습니다.

[미아 칼릴라 빈튀러스 비잘/말레이시아 참가자 : "말레이시아에서 손연재 선수가 대회 출전한 적 있는데 그 경기를 봤어요. 이런 경험이 저는 처음인데 너무 좋았고 즐거웠어요."]

유망주들의 갈라쇼로 첫날 일정을 마친 이번 행사에서 손연재는 내일은 직접 꿈나무들의 선생님으로 나섭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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