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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故 신해철 사망 4주기…여전한 추모 물결
입력 2018.10.29 (06:55) 수정 2018.10.29 (07:0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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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27일)은 생전 마왕이라 불리던 가수 신해철 씨의 사망 4주기였습니다.

공식적인 추모행사는 없었지만 곳곳에서 추모 물결이 일었습니다.

2014년 의료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신해철 씨의 4주기를 맞아 연예계 스타들의 SNS에 고인을 기리는 글이 잇따랐습니다.

가수 윤도현 씨는 신해철 씨와의 기억들이 지금도 생생하다며 고인의 사진을 게재했고, 싸이 씨는 4주기를 추모하는 짧은 글과 함께 고인의 노래 가사가 적힌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밖에도 가수 현진영 씨는 인터넷 방송(팟캐스트)으로 신해철 씨의 특집 방송을 선보였고, 팬들은 오프라인에서 자발적인 추모 모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 신해철 씨는 1988년 대학가요제로 데뷔해 철학적인 가사와 실험적인 음악으로 사랑을 받았는데요,

특히 올해는 신해철 씨가 데뷔한지 30주년이 되는 해로 팬들과 동료들의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 [문화광장] 故 신해철 사망 4주기…여전한 추모 물결
    • 입력 2018-10-29 06:57:01
    • 수정2018-10-29 07:07:00
    뉴스광장 1부
지난 주말(27일)은 생전 마왕이라 불리던 가수 신해철 씨의 사망 4주기였습니다.

공식적인 추모행사는 없었지만 곳곳에서 추모 물결이 일었습니다.

2014년 의료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신해철 씨의 4주기를 맞아 연예계 스타들의 SNS에 고인을 기리는 글이 잇따랐습니다.

가수 윤도현 씨는 신해철 씨와의 기억들이 지금도 생생하다며 고인의 사진을 게재했고, 싸이 씨는 4주기를 추모하는 짧은 글과 함께 고인의 노래 가사가 적힌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밖에도 가수 현진영 씨는 인터넷 방송(팟캐스트)으로 신해철 씨의 특집 방송을 선보였고, 팬들은 오프라인에서 자발적인 추모 모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 신해철 씨는 1988년 대학가요제로 데뷔해 철학적인 가사와 실험적인 음악으로 사랑을 받았는데요,

특히 올해는 신해철 씨가 데뷔한지 30주년이 되는 해로 팬들과 동료들의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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