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청주 광학필름 공장서 유해 물질 누출…‘화상’ 등 근로자 5명 부상
입력 2018.11.08 (17:19) 수정 2018.11.08 (17:27) 뉴스 5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오늘 낮 12시쯤 충북 청주시의 한 광학필름 제조공장에서 유해 물질인 메틸렌 클로라이드 20리터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 근로자 2명이 화상을 입는 등 모두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필름 생산 라인을 점검하던 중 유해물질이 누출된 것으로 보고 공장 일대에서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메틸렌 클로라이드는 안전보건공단이 분류한 유해 물질로 사람에게 노출되면 두통과 마비 증세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청주 광학필름 공장서 유해 물질 누출…‘화상’ 등 근로자 5명 부상
    • 입력 2018-11-08 17:21:08
    • 수정2018-11-08 17:27:18
    뉴스 5
오늘 낮 12시쯤 충북 청주시의 한 광학필름 제조공장에서 유해 물질인 메틸렌 클로라이드 20리터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 근로자 2명이 화상을 입는 등 모두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필름 생산 라인을 점검하던 중 유해물질이 누출된 것으로 보고 공장 일대에서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메틸렌 클로라이드는 안전보건공단이 분류한 유해 물질로 사람에게 노출되면 두통과 마비 증세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