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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토리] 탄환 자국을 벽화로!…전쟁 상처 치유
입력 2018.11.08 (20:48) 수정 2018.11.08 (20:53)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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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든 시각!

수상한 남자가 어두운 벽면을 기어오릅니다.

날이 밝을 때까지 콘크리트벽에 페인트를 칠하는데요.

아침이 되자, 만화 캐릭터가 낡은 벽면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캐릭터 눈동자는 탄환 자국이나 미사일 흔적을 바탕으로 구현한 건데요.

레바논 출신 예술가, 제드 씨가 내전의 흔적이 남아있는 건물에 그라피티 작품을 그려 도시 분위기를 바꾼다고 합니다.

내전으로 인한 나쁜 기억 대신 긍정적인 에너지를 줌으로써 상처받은 시민들을 위로하고 싶었다고 하네요.
  • [글로벌 스토리] 탄환 자국을 벽화로!…전쟁 상처 치유
    • 입력 2018-11-08 20:49:23
    • 수정2018-11-08 20:53:24
    글로벌24
모두가 잠든 시각!

수상한 남자가 어두운 벽면을 기어오릅니다.

날이 밝을 때까지 콘크리트벽에 페인트를 칠하는데요.

아침이 되자, 만화 캐릭터가 낡은 벽면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캐릭터 눈동자는 탄환 자국이나 미사일 흔적을 바탕으로 구현한 건데요.

레바논 출신 예술가, 제드 씨가 내전의 흔적이 남아있는 건물에 그라피티 작품을 그려 도시 분위기를 바꾼다고 합니다.

내전으로 인한 나쁜 기억 대신 긍정적인 에너지를 줌으로써 상처받은 시민들을 위로하고 싶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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