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식품의약품안전처 “‘비소 검출’ BCG 백신, 위험성 거의 없어”
입력 2018.11.09 (17:10) 수정 2018.11.09 (17:22) 뉴스 5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본산 도장형 BCG 백신에서 비소가 검출된 것과 관련해, 인체 위험성은 거의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식약처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검출된 비소 최대량 0.26ppm은 주사제 매일 허용 노출량의 38분의 1 수준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특히 비소는 72시간 안에 대부분 소변을 통해 체외로 빠져나간다면서, 이미 접종을 받고 한 달 이상 지난 아이들은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비소 검출’ BCG 백신, 위험성 거의 없어”
    • 입력 2018-11-09 17:11:30
    • 수정2018-11-09 17:22:11
    뉴스 5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본산 도장형 BCG 백신에서 비소가 검출된 것과 관련해, 인체 위험성은 거의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식약처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검출된 비소 최대량 0.26ppm은 주사제 매일 허용 노출량의 38분의 1 수준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특히 비소는 72시간 안에 대부분 소변을 통해 체외로 빠져나간다면서, 이미 접종을 받고 한 달 이상 지난 아이들은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