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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 검출’ BCG 백신, 접종 한 달 지나면 안전”
입력 2018.11.09 (19:30) 수정 2018.11.09 (19:44)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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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본산 도장형 BCG 백신에서 비소가 검출된 것과 관련해, 검출된 비소 양이 매우 미미한 수준으로 인체 위험성은 거의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식약처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검출된 비소 최대량 0.26ppm은 주사제 매일 허용 노출량의 38분의 1 수준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특히, 비소는 72시간 안에 대부분 소변을 통해 체외로 빠져나간다면서, 접종을 받고 이미 한 달 이상 지난 아이들은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비소 검출’ BCG 백신, 접종 한 달 지나면 안전”
    • 입력 2018-11-09 19:32:57
    • 수정2018-11-09 19:44:09
    뉴스 7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본산 도장형 BCG 백신에서 비소가 검출된 것과 관련해, 검출된 비소 양이 매우 미미한 수준으로 인체 위험성은 거의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식약처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검출된 비소 최대량 0.26ppm은 주사제 매일 허용 노출량의 38분의 1 수준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특히, 비소는 72시간 안에 대부분 소변을 통해 체외로 빠져나간다면서, 접종을 받고 이미 한 달 이상 지난 아이들은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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