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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8.11.12 (18:58) 수정 2018.11.12 (19:05)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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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철주금, 징용자 변호인단 문전박대

일제 강제징용 소송 피해자측 변호인들이 오늘 옛 신일본제철인 신일철주금을 찾아 배상 요청서를 전달하려했지만 사실상 문전박대를 당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소송에서 진 기업들과 긴밀히 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북, 굴착기 동원 GP 철거 시작

남북 군사당국이 오늘부터 굴착기 등을 사용해 비무장지대 감시초소 GP에 대한 철거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다만 보존 가치가 있는 GP 한 곳씩은 원형을 보존하기로 했습니다.

수능 문답지 운반 시작…“시계 휴대 주의”

오는 15일 치러지는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문제지와 답지 운반이 시작됐습니다. 시험 당일 고사장에는 휴대전화 뿐 아니라 통신 기능이 있는 시계 등을 반입할 수 없어 주의해야 합니다.

“정답 5차례 유출…시험지에 정답 메모”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이 쌍둥이 딸들에게 시험문제와 정답을 5차례 유출했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또 쌍둥이 자매가 정답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시험지에 답을 적어둔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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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11-12 19:00:23
    • 수정2018-11-12 19:05:50
    뉴스 7
신일철주금, 징용자 변호인단 문전박대

일제 강제징용 소송 피해자측 변호인들이 오늘 옛 신일본제철인 신일철주금을 찾아 배상 요청서를 전달하려했지만 사실상 문전박대를 당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소송에서 진 기업들과 긴밀히 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북, 굴착기 동원 GP 철거 시작

남북 군사당국이 오늘부터 굴착기 등을 사용해 비무장지대 감시초소 GP에 대한 철거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다만 보존 가치가 있는 GP 한 곳씩은 원형을 보존하기로 했습니다.

수능 문답지 운반 시작…“시계 휴대 주의”

오는 15일 치러지는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문제지와 답지 운반이 시작됐습니다. 시험 당일 고사장에는 휴대전화 뿐 아니라 통신 기능이 있는 시계 등을 반입할 수 없어 주의해야 합니다.

“정답 5차례 유출…시험지에 정답 메모”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이 쌍둥이 딸들에게 시험문제와 정답을 5차례 유출했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또 쌍둥이 자매가 정답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시험지에 답을 적어둔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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