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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호주, 사이클론 ‘오웬’ 영향
입력 2018.12.14 (10:55) 수정 2018.12.14 (11:13)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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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노은지 기상캐스터와 세계 날씨 알아봅니다.

호주엔 사이클론이 접근하고 있죠?

[리포트]

호주에선 태풍을 사이클론이라고 부르는데요.

호주 북부지역에 사이클론 오웬이 접근하고 있습니다.

사이클론이 다가오면서 호주 북쪽 뿐 아니라 남쪽 빅토리아 주 멜버른에도 비가 내렸는데요.

한 달 치 비가 하루 만에 쏟아지면서 도로에 물이 차올랐습니다.

오웬의 영향으로 북부, 동부, 남부지역엔 강한 비바람이 예상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한반도에 찬공기가 밀려왔습니다.

한낮에서 서울 1도 평양은 0도에 머물며 종일 춥겠습니다.

사이클론 오웬의 영향으로 시드니에도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기온 27도 예상됩니다.

두바이 27도 카이로와 뉴델리는 22도로 따뜻하겠습니다.

파리는 아침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춥겠고, 로마와 마드리드의 낮기온 10도를 밑돌겠습니다.

토론토는 한낮에 6도, 워싱턴 8도로 서울보다 높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호주, 사이클론 ‘오웬’ 영향
    • 입력 2018-12-14 11:07:06
    • 수정2018-12-14 11:13:31
    지구촌뉴스
[앵커]

노은지 기상캐스터와 세계 날씨 알아봅니다.

호주엔 사이클론이 접근하고 있죠?

[리포트]

호주에선 태풍을 사이클론이라고 부르는데요.

호주 북부지역에 사이클론 오웬이 접근하고 있습니다.

사이클론이 다가오면서 호주 북쪽 뿐 아니라 남쪽 빅토리아 주 멜버른에도 비가 내렸는데요.

한 달 치 비가 하루 만에 쏟아지면서 도로에 물이 차올랐습니다.

오웬의 영향으로 북부, 동부, 남부지역엔 강한 비바람이 예상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한반도에 찬공기가 밀려왔습니다.

한낮에서 서울 1도 평양은 0도에 머물며 종일 춥겠습니다.

사이클론 오웬의 영향으로 시드니에도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기온 27도 예상됩니다.

두바이 27도 카이로와 뉴델리는 22도로 따뜻하겠습니다.

파리는 아침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춥겠고, 로마와 마드리드의 낮기온 10도를 밑돌겠습니다.

토론토는 한낮에 6도, 워싱턴 8도로 서울보다 높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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