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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맑고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내일 전국 눈·비
입력 2018.12.15 (12:07) 수정 2018.12.15 (12:1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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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낮부터는 한파가 누그러지겠습니다.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한시간 전인 오전 열한시를 기해 한파특보도 해제됐는데요.

오늘 한낮에는 서울이 3도, 광주가 8도 등 어제보다 2도에서 6도 정도나 높겠습니다.

그런데 추위가 풀리자 어김없이 미세먼지 소식입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은 하루 종일, 충북과 대전, 세종, 전북과 광주, 대구는 이른 오후까지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아침에 경기서해안부터 눈이 시작되어 전국에 눈이나 비가 오겠습니다.

일부 중부 내륙 지역에는 눈이 내려 쌓일 가능성이 있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서울과 동해안, 대구와 부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눈이 내리더라도 양이 적어 당분간 건조한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3, 대전 4, 광주 8, 대구 7도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오늘 맑고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내일 전국 눈·비
    • 입력 2018-12-15 12:08:54
    • 수정2018-12-15 12:10:29
    뉴스 12
네, 오늘 낮부터는 한파가 누그러지겠습니다.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한시간 전인 오전 열한시를 기해 한파특보도 해제됐는데요.

오늘 한낮에는 서울이 3도, 광주가 8도 등 어제보다 2도에서 6도 정도나 높겠습니다.

그런데 추위가 풀리자 어김없이 미세먼지 소식입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은 하루 종일, 충북과 대전, 세종, 전북과 광주, 대구는 이른 오후까지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아침에 경기서해안부터 눈이 시작되어 전국에 눈이나 비가 오겠습니다.

일부 중부 내륙 지역에는 눈이 내려 쌓일 가능성이 있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서울과 동해안, 대구와 부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눈이 내리더라도 양이 적어 당분간 건조한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3, 대전 4, 광주 8, 대구 7도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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