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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내일 ‘문화가 있는 날’…1,900여 개 문화 행사 풍성
입력 2018.12.25 (06:56) 수정 2018.12.26 (20:2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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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이 내일인데요.

전국 각지에서 1900여개의 문화행사가 열립니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에 각종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행사인데요.

이번 주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론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의 저자 김영하 작가의 강연이 있고요.

전국 350여개 극장에서는 내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신작 영화들을 5천원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사업 추진단은 이외에도 연말연시에 어울리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 [문화광장] 내일 ‘문화가 있는 날’…1,900여 개 문화 행사 풍성
    • 입력 2018-12-25 07:00:39
    • 수정2018-12-26 20:22:03
    뉴스광장 1부
올해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이 내일인데요.

전국 각지에서 1900여개의 문화행사가 열립니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에 각종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행사인데요.

이번 주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론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의 저자 김영하 작가의 강연이 있고요.

전국 350여개 극장에서는 내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신작 영화들을 5천원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사업 추진단은 이외에도 연말연시에 어울리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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