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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9.01.28 (18:58) 수정 2019.01.28 (19:0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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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타 면제’ 사업 내일 발표…“균형 발전 vs 예산 낭비”

대규모 공공투자 프로젝트 가운데 예비타당성 조사를면제받아 조기 착공될 사업들이 내일 발표됩니다. 지역 균형 발전과 일자리 창출 기대와 함께 세금 낭비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아베 “북한과 국교 정상화 목표”…한일 현안 ‘외면’

아베 일본 총리가 시정연설에서 올해 북한과 국교 정상화를 위해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겠다고 말했습니다.한일간 현안에 대한 언급은 피했습니다.

‘방콕·혼밥’?…대통령 일정 놓고 靑·한국당 대립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600일 동안의 공개된 일정 상당수가 청와대 안에만 있는 이른바 '방콕' 행보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청와대는 사실 왜곡이라며 반박했습니다.

현직 검사 ‘음주운전’…일주일 새 검사 2명 적발

지난주 현직 검사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데 이어 어제는 또 다른 현직 검사가 음주 사고를 내 체포됐습니다. 해당 검사는 음주운전으로 이미 두차례나 적발된 전력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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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1-28 19:00:55
    • 수정2019-01-28 19:02:45
    뉴스 7
‘예타 면제’ 사업 내일 발표…“균형 발전 vs 예산 낭비”

대규모 공공투자 프로젝트 가운데 예비타당성 조사를면제받아 조기 착공될 사업들이 내일 발표됩니다. 지역 균형 발전과 일자리 창출 기대와 함께 세금 낭비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아베 “북한과 국교 정상화 목표”…한일 현안 ‘외면’

아베 일본 총리가 시정연설에서 올해 북한과 국교 정상화를 위해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겠다고 말했습니다.한일간 현안에 대한 언급은 피했습니다.

‘방콕·혼밥’?…대통령 일정 놓고 靑·한국당 대립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600일 동안의 공개된 일정 상당수가 청와대 안에만 있는 이른바 '방콕' 행보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청와대는 사실 왜곡이라며 반박했습니다.

현직 검사 ‘음주운전’…일주일 새 검사 2명 적발

지난주 현직 검사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데 이어 어제는 또 다른 현직 검사가 음주 사고를 내 체포됐습니다. 해당 검사는 음주운전으로 이미 두차례나 적발된 전력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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